Skip to main

me2day

검색 ^_^
28
Jan 2012
me2photo
여러분! 본격 '그분' 을 위한 헌정 연극공연을 시작합니다! 응원해주세요. 연극<햄스터> 절찬리에 예매중! 대학로 아리랑 소극장 2월 1일부터 12일까지!! 예약하기!! AM 02:28
7
Jul 2011
나는 참 소유욕이 대단한 것 같다. 그러니까 이렇지. 그래도 다른 사람한테 피해는 안줘서 다행이다. 다행인건 다행인거고 참 복잡하고 답답하다. 믹서기에 복잡한 생각을 갈아버리고 싶다. PM 09:21
18
Jun 2011
문재인 이사장의 <문재인의 운명>을 구입하려고 교보문고에 도착하는 순간 <행사용 마일리지 2천원을 적립해드렸습니다>는 문자가 교보문고에서 왔다. 정말 운명이다. AM 12:36
5
Jun 2011
요즘 밤은 느린 걸음으로 걸어 다니기 좋은 날씨에요. 적당하게 바람도 불고 PM 11:48
30
May 2011
2010년 8월 28일 세례성사를 받았다. 성당에 가면 마음이 편안하다. 어제는 청년부 전례부원으로 처음으로 독서도 했다. 나도 내가 종교를 가지게 될 줄 몰랐는데 이렇게 신앙생활을 시작하고 있다. PM 11:45
28
May 2011
me2photo
머리 함 :) PM 11:20
11
May 2011
3일 정도만 휴대폰 없이 공기 좋은 곳 가서 푹 쉬고 싶다. 잡념 없이 그냥 생각 없이 뒹굴뒹굴. 요즘엔 생각이 너무 많다. 몸도 자주 화끈거리고. PM 11:06
1
May 2011
식습관이 달라진 것도 없는데 심각하게 체중이 늘어나고 있어서 애를 먹고 있다고 말했다. 담당선생님은 그럴 리가 없다며 식욕, 충동을 조절할 수 있는 약이 처방되고 있다고 말했다. 도대체 무슨 일인가? 그래서 저녁에는 과일만 먹기로 했다. 에휴. PM 11:34
21
Apr 2011
아직 부활판공성사를 못 봤습니다. 오늘(목) 저녁 예배 후 판공성사 봐도 되나요? 아직 모르는 것이 많아요. 그리고 꼭 소속 본당에서만 성사를 봐야 하나요? 아시는 분 있으시면 멘션 부탁해요. 흑흑 AM 12:23
20
Apr 2011
<이터널 선샤인> 음악인지 몰랐다. 1년 동안 그게 컬러링이었지. 어느 날 바뀌었더군. 이 영화 지금 다시 보면 마음이 아파서 못 볼 것 같다. 언제 꺼내 볼 수 있으려나. AM 01:15
18
Apr 2011
기분도 후진데 날씨도 후지다. 나도 후진사람 같다. PM 07:49
30
Mar 2011
2년이 지난 아직도 아린거 보면요. 멍청한 것인지 순진한 것인지 구분이 안 되네. 그래도 많이 덤덤해서 다행이다. 좀 더 덤덤해 지기. PM 11:38
28
Mar 2011
택시를 탔는데 분명히 2,600원이 나왔는데 2,700원을 받는다. 월요일 아침부터 싸우기 싫어서 그냥 내렸다. 으 기분 나빠. AM 10:01
26
Mar 2011
맨 오브 라만차가 보고싶은 날 이다. 꼭 이런 날 있다. PM 09:34
늦게 일어나고 보니 날씨가 좋다. 친구들한테 연락을 한다. 몇 명은 안 받는다. 몇 명은 받는다. 속초라고 하고 인천이래고 다 놀러갔다. 나는 집이다. 계속 집일 것 같다. PM 03:54
24
Mar 2011
★경 축★ 구자욱 경기지방경찰청 용인 동부경찰서 방범순찰대 발령 PM 04:16
23
Mar 2011
모아둔 교보문고 포인트로 신정아씨 책을 사려고 했더니 일시품절이란다. 그때도 느끼고 지금도 느끼는 거지만 그냥 우리 사회 수준이 딱 이분 수준인 것 같다. 구라빨에 휘둘리고 좋아하고 허영심, 명품 이런 단어들.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AM 12:12
21
Mar 2011
공허한 내 마음 PM 11:37
20
Mar 2011
경찰학교에 입교한 자욱이한테 전화가 왔다. 자대배치시험(의무경찰은 경찰학교 시험 결과로 자대 배치)이 없어졌다고 한다. 시험부담 없이 마냥 놀아서 좋긴 한데 불안하다고. 눈물이 났다. PM 05:56
19
Mar 2011
me2photo
후광염소 PM 03:45

Follow RSS 몽구스 is sharing 421 stories with 70 people since June 27,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