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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9
Apr 2010
디씨질 끊고, 인터넷 신문은 하루 한번만 읽고, 취미(?) 사이트 순회 폐인질 자제하고, 바둑TV 시청 시간도 좀 줄이자. 이제 좀 해야할 일을 해야지. 피겨 시즌이 끝나고, 야구와 F1에 애정 식은 게 이렇게 고마울 줄이야. AM 11:49
28
Ap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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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쫓는 자 찾으려고 사무실 대청소 좀 했다. 카오스 안에서 분실했던 애들이 더 있었을 줄이야. 더불어 보라색 기능성 셔츠도 한장 발견했다. 그게 왜 사무실에 있는진 정말 나도 이해 불가. 헐헐 ;;; AM 11:47
25
Apr 2010
세돌사범 23연승 경축! 애써 케이블TV 업그레이드 하여 바둑TV 시청하게 된 보람을 느꼈어요 *^ ^* PM 04:12
24
Apr 2010
상사랑 갑이랑 샤우팅 논쟁을 벌이는 와중에 성분분석표 디밀었다가 새됐다. Zn이 뭐냐고 물어보는데 순간적으로 머릿속이 까매지고 입은 달라붙고 폐에서 공기가 쭉 빠져나가더라능. 그런데 나중에 검색질 해보았더니 그땐 또 어찌 그리 생생하게 다시 떠오르는지 ㅠㅠ PM 03:38
23
Ap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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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2000냥 하는 풀빵. 막 나와 있는 애들이 9개인데 타야되는 버스가 들어오는 중이라 1500원에 쓸어왔다. ㅆV PM 05:56
17
Ap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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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I 시작 직전 몰카 했어요. 설레는 중. PM 05:10
15
Ap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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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엄청난 꿈을 꾸고 옆동네에 택시까지 타고 가서 로또를 사오는 부끄러운 일을 하였지요. 그러고 한참동안 머쓱해 했는데 그게 헛꿈은 아니었는지 주말 김연아 아이스쇼 초대권 당첨 됐어요. 에헤라디야~♥ PM 07:40
7
Apr 2010
찬기운 좀 가신다 싶음 아토피 도져서 몇날 며칠 질질 울고, 아토피 가라앉고 봄볕 좀 따가워진다 싶음 편두통 때문에 몇날 며칠 앉지도 서지도 못하고 ㅠㅠ 이 덩치로 이래 잡스러운 걸로 징징대봐야 꾀병으로밖에 안 보인다고. PM 09:34
6
Apr 2010
휴지통 버튼 생겼네요. 대체 언제 생겼을까요. 무서웠던 낙장불입 안녕~ PM 02:37
4
Ap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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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벌초(?) 좀 했다. 저래보여도 시츄라능. PM 01:38
3
Ap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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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샵에 강아지 맡겨놓고 시간 보내는 중. 넷북이라도 가져올걸. 지겨워. PM 04:19
30
Ma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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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디씨 피갤과 연갤 목록 @_@ PM 03:06
28
Ma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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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산 한려수도 케이블카 전망도에서 내려본 조망 - 빛이 강해 사진상태는 모르겠다능 AM 11:07
27
Ma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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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청마문학관 - 문화인 코스프레중 ^^ PM 05:10
22
Mar 2010
주말에 통영 봄맞이 여행갑니다. 대략 요런 루트. PM 08:33
15
Mar 2010
신세계닷컴 정보유출 건에 내 것도 포함 된 걸 이제야 확인했다. 아이디, 패스워드, 주민번호, 주소, 전화번호, 핸드폰번호. 죄다 털렸다. 탈퇴신청하면서 남길 말에 길게 욕을 쓰다가 그냥 싹 지우고 “*8”이라고 숫자 두개 쓰고 말았는데, 새삼 분하다. PM 04:08
슈미가 떠난 사이 f1 월드 그랑프리 쪽으론 관심을 뚝 끊었는데, 간만에 다시 살펴보니 알던 것과 포인트도 다르고 파일럿 이름들도 다 낯설고 참 별세계. 무엇보다 한국에서 한 경기를 한다니 그 참 얼떨떨. f1 적금이라도 부어야 될 듯. AM 11:00
14
Ma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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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후르츠샐러드와 감자튀김과 산미구엘~ 일요일부터 달리자~ PM 07:12
10
Ma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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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기 신공까지 써서 힘들게 출근 성공하긴했는데 퇴근길이 걱정. 여기 부산인데… 3월인데… 날씨가 왜 이래ㅠㅠ AM 08:33
7
Mar 2010
연아님께 헌정되었다는, Queen Yuna. 그 참 부러운 청년이로세. AM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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