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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7
Jan 2011
한군데에 빠지면 다른 곳을 볼 줄을 모르는 이놈의 성격. 에라이. AM 07:14
11
Jan 2011
흑흑 한국 가고싶어 흑 집에 가고싶어 흑흑 청평도 가고 싶고 흑흑 대출대 알바도 하고 싶어 흑흑 ㅠㅠ 한국 그리움 돋네 흑흑 ㅠㅠ AM 07:09
4
Jan 2011
언젠가부터 미투를 김동완 + 싢 빠수니 모드에서 하고 있어서…. 네이버 블로그 하기 시작함 고로 미투는 왠지 멀어짐ㅋㅋ 오빠 찬양글은 블로그에서 ㅇㅇ AM 04:28
벌써 12월에 꼬개미/kohwj1/가 준 [올 한해 내게 있었던 좋은 일] 올 초에 휴학했던 거?? 정말 아무것도 아닌 거 같은데 ㅋㅋㅋ 좋았음. 러시아 온 거는… 좋은 일인지 잘 모르겠음. ㅋㅋㅋㅋㅋ AM 04:22
13
Dec 2010
music
9년 전 춤 주제에 지금봐도 이렇게나 멋있는 춤은 와일드아이즈 하나 뿐일거야 아마. AM 02:19
23
Nov 2010
꼬개미 교환 준비 잘하고있나염ㅋ AM 05:51
14
Nov 2010
김동완. 하여간 하는 짓 하고는.ㅋ AM 08:02
28
Oct 2010
아.. 제발 남이 자기 욕하는 걸 싫어하기 전에 본인 입단속이나 좀 잘하길. AM 05:34
14
Oct 2010
신고! 한달 반 만에 기숙사에서 인터넷이 됩니다 ㅠ.ㅠ AM 03:40
20
Sep 2010
오랜만에 연락된 친구에게 초큼 허세를 떨어봅시다. 초큼 PM 09:20
14
Sep 2010
러시아는 대략 미친날씨 아 손시려 PM 10:20
11
Sep 2010
근데 JLPT나 완전 시ㅋ망ㅋ…. 나 언어지식 17점ㅋㅋㅋㅋㅋㅋ 정신이 나갔었나봨ㅋㅋㅋ PM 04:19
28
Aug 2010
내가 밖에만 나가려고 하면 비와….. PM 12:35
15
Jul 2010
어제 알바갔다와서 뻗었다가.. 일어나보니 아침 8시 다시자고 일어나보니 12시 다시자고 일어나보니 2시 다시자고 일어나보니 3시… 5시쯤 밥먹고 게임 잠깐 했더니 다시 밤이 되었다……… PM 09:41
.......
10
Jul 2010
새 핸드폰이 왔어요. 근데 친구가 가방 찾았다고 문자를 보냈네요. PM 11:21
2
Jul 2010
언제까지고 이 날을 감사하게 기억할거야. 고마워. 고맙습니다. PM 11:38
25
Jun 2010
나는 왜 겁도없이 2급을 신청했을까??????? PM 09:16
끝없는 페이스북의 릴레이 릴레이.. 재밌당 PM 08:20
15
Jun 2010
도서관이다. 아 도서관 냄새 책냄새 퀘퀘묵은 먼지냄새. 좋다. 여기서 일하고싶다. ㅠㅠㅠㅠ AM 10:32
8
May 2010
그래서 사토코언니의 결론은 “なんせはぜんぶあくま” 였지만…. PM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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