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9
Jan 2009
회갑연으로 갔다온 라 도리스 팸레.. 씨푸드는 첨갔는데 맛있었어~ 냠냠 더 먹고싶었는데 ㅠㅠ 삼촌이 그만 먹으라고 난리~ 냥냥 PM 12:39
회갑연으로 갔다온 라 도리스 팸레.. 씨푸드는 첨갔는데 맛있었어~ 냠냠 더 먹고싶었는데 ㅠㅠ 삼촌이 그만 먹으라고 난리~ 냥냥 PM 12:39
15
Jan 2009
몇일 째 열감기만..목도 코도 아직 멀쩡 목만 살짝 잠기는데..간당간당하네~ 제발 여기서 호전되길 ㅠ 아오 AM 11:07
14
Jan 2009
다들 눈왔다고 난린데 여기는 바닥이 깨끗한걸? AM 11:28
9
Jan 2009
다른 사람이 보이지 않는 세상이라고 그 세상이 전부 네것은 아니야~예의 좀 지키자~ PM 12:31
8
Jan 2009
아오….미네르바 잡을 시간있으면 살인범 간강범 범죄자나 잡어 ~! PM 04:58
있으나 없으나 한 친구는 차라리 없는게 나아 PM 03:53
7
Jan 2009
히야…날씨 한번 좋다~ 봄 날씨네 ~ PM 12:04
6
Jan 2009
어제 미수다에서 박지선이 이상형을 늘어놓자 … 결국 자기 이상형은 “남자”라고 했다.. 나도 이제 이상형은 “남자” 라고 말할 때가 온것 같다 -..- PM 05:55
5
Jan 2009
어쩌다 오랜만에 카트를 했어~ 맵을 몰라 ㅡ,.ㅡ PM 02:25
이번년도엔 긍정적이고..용기있는 내가 될 수 있는 해였으면 좋겠어!! AM 11:28
아오..이제 나도 어디가서 누가 나이를 부르면 대답이 바로 나오지 않는 나이구나~ ㅠ AM 11:03
미투안한지 꽤 되었군.. ㅋ 미친들도 발을 끊는듯 ㅠ AM 10:54
19
Dec 2008
인생 참 덧 없다 불쌍한 우리엄마… 하나남은 혈욱인데 PM 01:47
11
Dec 2008
요즘 날씨가 풀렸나~ 두꺼운 옷이 덥다 'ㅁ' PM 04:17
9
Dec 2008
아침에 또 심한 두통때문에 쇼했어요 ㅠ 새벽부터 뒹굴뒹굴 구르다가 약 찾아 먹구 앉아서 졸다가 매스꺼워서 변기잡고 구토하고~ ㅠ 속 좋아지니 두통 여전하고 또 약먹고~ 난 어찌 자라다 말았니 ㅡ,.ㅡ PM 07:47
6
Dec 2008
우와! 득탬했어요! 좋은느낌을 뜯었는데 안에 두개나 들어있어 ㅋㅋㅋㅋ 쪼아~쪼아~ PM 10:27
기미갤 부산 현피 ㅈㅐ미있게 하고 오라능~ㅋㅋ PM 02:29
뭐가 이렇게 갑자기 춥냥..ㄷㄷㄷ PM 02:28

Follow RSS 세라피나 is sharing 173 stories with 28 people since October 15,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