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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
Sep 2010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PM 03:32
30
Aug 2010
월급은… 내 통장을 잠시 머물렀다 떠날 뿐이고…………. 매달 쉬었다 가는 야속한 너……………………. PM 02:21
30
Apr 2010
금요일 오후 적막한 사무실.. 다들 땡하니 6시만 기다리는 눈치다. 달그락 짤깍 아무리 마우스를 휘저어도 일은 좀처럼 진전이 안되고. 자꾸만 건조해지는 이 마음. PM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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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뚜껑은 빨아줘야 제맛이건만… AM 09:32
29
Apr 2010
끝나지 않는 겨울이 너무너무 지겨워. 살랑살랑 봄바람, 푸름으로 녹음진 오월은 어디로..? PM 01:04
ㅇ ㅏ 다리 예쁜 여자 부럽다. AM 09:19
28
Apr 2010
주말이 돌아오는 시간은 너무너무 느린데, 한달 한달 1년은 왜이리 빠른지. 젠장. PM 05:52
파전에 동동주 먹고잡다. 쩝쩝… 달달하니 꼬수운 동동주. PM 05:22
31
Aug 2009
성격이 팔자다. PM 03:35
28
Aug 2009
사무실 여기저기서 콜록콜록, 신종플룬지 뭔지 이거 뭐 겁나서 쓰겠나? PM 05:14
사람….. 변하는게 로또 맞는것 보다 더 어려운 듯 PM 04:48
27
Aug 2009
사람들은 가끔 불편한 진실을 알고싶어 하는 법. AM 09:56
26
Aug 2009
엉덩이 무거운 사람이 성공한다? PM 02:19
25
Mar 2009
연애란, 어른들의 장래희망 같은것. PM 05:53
20
Mar 2009
월급도 리필이 되나요? ㅋㅋ AM 08:54
9
Mar 2009
쏘리보단 땡큐가 좋아용 ~_~ AM 09:44
5
Mar 2009
착한 여자는 하늘나라에 가고 못된 여자는 어디나 간다? PM 01:15
연애는 커피처럼 옅게, 인생은 우유거품처럼 풍요롭게. PM 12:13
인생을 분석하느라 머리가 터져버릴 것만 같아. AM 11:51
4
Mar 2009
적성에 맞지 않는 직장 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건, 카드 빚에 허덕이며 고통스러워하고 있건, 매일 똑같은 일상에 진저리를 치고 있건, PM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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