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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1
Jun 2011
올렛 is alive!!!!! PM 10:55
17
Apr 2011
반갑다 올렛. 훗, AM 03:11
3
Mar 2011
아 이거보니 아이패드2 급구매욕 상승! AM 12:07
1
Mar 2011
가수 이상은, 멋있다. PM 11:28
28
Feb 2011
이런 생각&마음이 든다면 진정 사랑 PM 08:27
ㅎㅎㅎㅎㅎㅎ 토블피리좀 부시는 분이네요! 표현점수 만점 드립니다 손가락의 섬세한 움직임을 보니 테크닉도 상당하신듯! PM 07:42
안전벨트라도 착용하고 싶은 심정이에요 시간가는 속도가 너무 빠릅니다..ㅠㅠㅠ 멀미가 나네요.. AM 03:32
아침(이라고 쓰고 새벽이라고 읽음;)부터 고기 땡기네 *-_-* AM 02:35
더더 열심히. AM 12:14
27
Feb 2011
What's different between “Love yourself as you love your lover.” and “Love your lover as you love yourself.” ? PM 11:26
배움의 기회와 장소는 정해져있지 않구나. 전혀 예상치못한 곳에서도 배움은 존재하는구나. 인생은 배움의 연속이구나. PM 10:37
갈 사람은 가도 내곁에 끝까지 남아주었으면..하는 미친들이 있다. 그런데 오늘 그분들 중 한분이 떠났다. 요근래 전혀 소통이 없긴 했다. 할말이 없다.. PM 05:08
26
Feb 2011
'무한도전' 하하, 길과 지식배틀해서 1:3으로 패배하고 남긴 명언 미치도록 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PM 10:05
미투밴드에 검색기능이 없음을 아쉬워하는 댓글을 방금 달고 있었는데, 굳 타이밍이네요! 부탁드려요 미투도우미만박탑레이구이김 AM 03:09
깝깝하리만치 공감되는 이 느낌은 뭘까…ㅡ.ㅡ AM 02:43
기본적으로 protection기능이 깔려있고, 내가 올리는 포스팅을 protection상태(나만 볼수있게 혹은 내가 선택한 미친들만 볼수있게)로 둘것인지 모든사람들에게 공개할것인지를 설정할수 있는 시스템이라면 윈윈일것 같은데. 흠.. AM 01:24
twitter처럼 미투에도 protection기능이 있으면 좋겠다. 모든 제한설정을 다 걸어놓아도, 내 미친외에 다른미투인들 혹은 외부인에게 내 포스팅들이 너무도 쉽게 노출되는 미투의 시스템에 기분이 언짢을때가 종종 있다. AM 01:15
SNS는 결국 커뮤니케이션. 그 취지를 모르고 처음에 나혼자만의 공간으로 시작했다가 미투친구들이 늘어난 케이스인 나는, 습관적으로 사적인 글을 올릴때마다 이젠 눈치가 보인다. 그렇다고 사적인 글을 아예 안써버리기엔, 이미 습관이 들어버렸다.; AM 01:01
25
Feb 2011
외부검색사이트에서 검색안되게 제한설정체크해놓았는데 교묘히(!) 체크가 해제되어있는 이 괴현상은 뭐지ㅡㅡ 그리고 크슨상 덕분에 이거 더이상 검색해도 안보이길래 전부 해결된줄 알았는데, 여전히 그대로네.;; 심지어 검색하면 다 나옴. 탈퇴충동&분노게이지 +10000상승 AM 06:01
21
Feb 2011
고냥이마저 충격먹은 이 연주로 손상된 귀를 정화시키기 위해 제대로 된 연주를 올리지 않으면 안되겠다 ㅋㅋ AM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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