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4
Oct 2010
야 이 개념 아줌마야! 내가 니 차까지 안녕해줘야 하냐!! AM 12:14
20
Mar 2010
적당한 두께의 크레마 약 65도~71도 사이의 적정한 온도의 스팀밀크 그리고 부드러운 거품 PM 01:36
바리스타를 시작한지 3개월째.. 성장했지만 아직이겠지.. AM 01:24
6
Oct 2008
아름다운 것 보단.. 추잡한 것을 더 좋아라 하는 인간들.. 컴퓨터 앞, 거울을 놓아라! PM 04:52
3
Sep 2008
'나' 라는 서랍을 열면, 앞으로 채워야할, 그리고 채워져 있는 무수한 수납칸들이 보인다. 난, 미래 또는 현재, 어느시기에든 그 칸들을 채우기 위해 살아가는 느낌을 받는다. 즐겁지도 않을 '경험'을 일부로 하고있는 것 같은 느낌- PM 08:36
23
Jun 2008
요즘 낚시에 낚여 재미좀 보고있다 AM 02:24
요즘 낚시에 낚여 AM 02:24
26
May 2008
띵띠리리 딩딩딩- 어쨌든… PM 01:23
11
May 2008
내 사랑스런 노트북…이젠 키가 이빨빠지듯 다빠져 버리고.. 방향키도 치매에 걸린듯 못알아듣고.. 나이가.. 들어.. 이제.. 떠나 보내야되는건가.. AM 11:49
8
May 2008
이기적으로, 남한테 피해주고 상처를 주어도 모르는체 웃으며 사는 사람들이 많다- 아주- 많이- PM 12:57
3
May 2008
보랏빛 담배 연기 사이로 북극성의 빛이 세어나왔다. PM 06:52
2
May 2008
드디어 여행계획실천 1단계 성공! “즐기고 올테다!” PM 07:24
29
Apr 2008
시간은 흘렀다. 어제같은 3년이.. 줄곧 생각나던 추억의 나이가 3년이 되었다. PM 08:10
27
Apr 2008
뚭! 뚜루룹뚭뚭! 뚜루루루뚭뚭~ 뚜루루루루~ 뚜루루루루~ 뚜루루루루루우~ 유 스틸 마이 넘버 원~~ PM 11:21
23
Apr 2008
날 많이 힘들게 했던 그리고 하는 것들 : 중간고사 , 기말고사, 중학교 성적표, 아빠와 수영장가기, 한문숙제, 검정고시 학원 일일영어받아쓰기 시험, 회사 9시까지 출근, 여드름, 저주받은 하체, 구두신고 많이 걷기, 가만히 있는 날 피해주는 강모군. 진짜 싫다. PM 07:49
좁은 계단.. 난 뒤돌아 그의 얼굴을 바라보았다..그도 나를 바라보며.. 즐겁게 웃었다.. 하지만 이제 더이상 뒤돌아 웃지 못하고, 허전한 계단 위를 앞만 보며 표정 없는 얼굴로 오랜시간 오르겠지… PM 02:04
22
Apr 2008
통한다는 것은 참 조쿠나! AM 01:10
18
Apr 2008
애틋한 냄세를 듣다. PM 04:52
16
Apr 2008
태어나서 처음으로 첫눈에 반해버렸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짝사랑을 하게 됐다.. PM 09:23
15
Apr 2008
검고 딱딱하고 반질반질하고 어둡고 좁고 습한 곳을좋아하는 발이 빠른 생물이 난 정말 싫다.. PM 11:41

Follow RSS 지랖 is sharing 111 stories with 16 people since November 4,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