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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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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7, 2009 다음날
17
Jul 2009
항상 잘 된 곳만 가다가 사막한가운데에 집도 절도 없이 가려니 예전에 엠이 다해준거 생각이 나서 새삼 감사의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동시에… 내가 이렇게 무능한가라는 생각이 들만큼 불안하다. ㅠ AM 02:40
invitation letter가 도착… now it's official. realistic. 일단 집구하고, 차도.등등. 불안하다. 하지만 아직 비자와 서류등 그리고 써야할 논문들이 버티고 있다. 그러고보니 졸업도 안했지. 물가에 애같다. 신경성으로 속이 따끔거린다. AM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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