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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2, 2009 다음날
22
Jul 2009
3년된 시계가 줄이 닳아서 대충 아무거나 싼걸로 갈았더니, 줄 길이는 안맞고 터실터실 실밥나오고… 결국 오늘부터는 까만물이 손목에 쩜들을 찍고 있다. ;;; 맘에 드는 시계를 찾는 것도 상당한 스트레스. … 사실 맘에 드는거 찾았으나, 가격이 OTL ;;; PM 08:29
J1 visa interview 마침. 걱정하면서 재정보증은 NRF빼고는 안받았는데, 뭐 물어보지도 않고, 그냥 꽝꽝하고 도장찍어주고 끗;;; 오는길에 광화문에서 개기일식 관측. 돌아와서 피곤한 와중에 한나라당 미디어법이야기 듣고 힘빠짐. PM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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