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ly 1, 2008 다음날
1
Jul 2008
명색이 새인데 날아서 쫓아가지 미쳤다고 걸어서 쫓아가냐 PM 08:58
이번 주 캐리비안베이… 싸게 갈려고 오만 난리 다 치는 중! PM 01:58
어떤 초딩이 이외수의 사진을 보고 “나 이 사람 누군지 알아”라고 말했다. 엄마가 대견하다는 듯 물었다. “이 사람이 누군데?” 그러자 초딩이 자신감에 찬 목소리로 대답했다. “해모수야” AM 12:12

Follow RSS 비슬 is sharing 2,819 stories with 562 people since March 27,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