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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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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혼가마입니다~ PM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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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살이지 말입니다~ 머리살은 먹어 치웠지 말입니다~ PM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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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이 쥬도로~ 오도로는 이미 먹어치움 PM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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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할 수 없이 놀라운일. 그건 분명 폭풍이였는데, 저토록 잔잔해질 수도 있구나 PM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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