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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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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4, 2008 다음날
24
Sep 2008
지금 퇴근 PM 09:38
보통 새로운 계절이 닥치면 이번 시즌의 컨셉은 이거야! 라고 생각하고 옷을 맞춰 정리하거나 (혹은 사거나) 하는 편인데… 올 가을은 오피스룩으로 해볼까 진지하게 고민중이라능… (여름은 팔랑팔랑한 빈티지??가 컨셉이였음) PM 06:21
쿠키 왈 “스스로 원하는 방식으로 일을 해낼 수 있는 지혜와 기술이 당신에게 있습니다.” 그치만…집에 가고 싶어.. PM 03:53
집에 가고싶어.. PM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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