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의도 없고~ 재미도 없고~ 주제도 없고~
귀향길 버스에서 먹을 낮술을 챙기는 자세 오후 12시 36분
비슬님은 2007년 3월 27일부터 439명과 2,161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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