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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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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4, 2009 다음날
24
Aug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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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언니네 회사 옆건물에 있다능~ PM 05:20
하필 이번주 금토일 부산출장 PM 01:46
라이코스랑 네이트 통합되면서 내 아이디가 공중분해됐었다. 그래서 몇 년간 아부지계정으로 네이트온을 써왔는데… 오늘 내 이름 찾았다~ 몇 백명 친구신청 다시 할려니 뻘쭘하고 뭐 그렇네. AM 11:59
이런 연유로… 나도 초 정장!! 지난 주 서류 만드느라고 날고생했음 ㅡㅠㅡ AM 09:34
사실 어쩔 수 없다란 말은 변명… 여러 갈래 선택의 길은 언제나 존재한다. 다만 그 길을 볼 수 있는 시야가 넓지 않을 뿐… 오늘도 몇 갈래 보이지 않는 선택의 길에서 망설이고 변명을 하고 있다. (혹은 용기가 없거나… ) AM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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