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October 20, 2009 다음날
20
Oct 2009
먹을 복은 어떤 날에만 몰아서 와서 그 복을 다 즐기기도 전에 배가 부르다… 인생사 다 그런거 아니것소. PM 10:29
내 앞가림도 못하는 상황이지만.. 우리 아가씨들의 3:3 미팅을 위해 섭외에 나서기로 함! PM 06:41
졸다가 내릴역에서 갑자기 눈을 뜬 아저씨. 벌떡 일어나시더니 앞에 줄줄이 서있던 사람들의 발을 (가로로!) 밟으시며 뛰쳐 나가셨다. 피해자만 5명… 난 심지어 발 2개를 다 밟혔… AM 10:18

Follow RSS 비슬 is sharing 2,819 stories with 562 people since March 27,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