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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윤종신 8월호 'LOVE SCANNER'(featuring 정석원,Swings)..M/V 링크 11/08/04 10:50am
얼마전 읽은 윤종신 인터뷰와 브로콜리 너마저의 덕원 인터뷰. 이런 인터뷰는 뮤지션에 대한 호감과 그의 음악에 대한 좀 더 깊은 이해를 할 수 있게 한다. 반대로 생각하면 뮤지션들이 공연 홍보, 신변 잡기 말고 이런 얘기들을 온라인에서 직접 풀어주면 참 좋을텐데. 10/12/02 14:18pm
movie
2000년대 이후에 나온 최고의 롱테이크는 역시 칠드런 오브 맨의 6분짜리 전투씬 10/12/02 14:08pm
movie
요즘은 영화 볼때 그다지 롱테이크를 의식안하고 본다. 예전처럼 공부하듯 영화보는게 잘 안되서겠지. 게다가 CG로 교묘하게 연결된 패닉룸 롱테이크 씬을 본 뒤론 롱테이크에 대한 집착이 덜해졌다고 봐도 되겠다 10/12/02 13:34pm
movie
웃을만한 포인트에 딱딱 개그를 넣는 발군의 센스. 지하실 시퀀스는 정말 최고. 10/11/29 15:54pm
(뒷북) 정동시네마가 10월 24일을 마지막으로 폐관했다 - ㅠ 덕수궁 돌담길 달빛 비추는 눈길을 서걱서걱 걸어 심야영화 보러 가는 설렘은 이제 어디서 찾나. 밤새 무릎과 허리는 저리지만 영화 세편 내내 결코 졸지 않고 스크린을 지켜보던 기쁨은 어디로. 10/11/25 00:56am
나이브한 SNS 기획 이제 그만 봤으면 좋겠다 지금이 2007년도 아니고 10/11/24 14:21pm
A Life on Facebook. SNS에 관한 가장 멋진 단편영화. 10/11/11 11:22am
friend
생일 축하드립니다! 10/11/10 10:30am
계속 기분나빠하고만 있을 수는 없기에, 그동안 고민해 왔던 일을 행동으로 옮기기로 결심했어요. 저희가 앞으로 또 보여드리려는 재미있는 일들을 지켜봐 주세요:) 10/11/10 20:35pm
미안 고래 10/11/08 10:23am
굳이 일찍 일찍 일어나겠다고 알람 맞춰놨다가 잠만 설쳤긔 ㅠ_ㅠ 10/11/08 09:19am
난 조모임이 대학교를 망친 최악의 제도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10/11/08 02:16am
book
'지속가능한 딴따라질'을 읽으면서도 느꼈고, 살롱을 통해 직접 이야길 들었을 때도 느낀거지만, 곰사장은 제대로 읽고 있다. TV나 포털에 나오는 한방이 얼마나 큰지를 알면서도, 남들이 집착하는 부분에서 벗어나 상대적으로 좀 더 자유로운 시도를 할 수 있다는 점. 10/11/08 01:40am
book
낭만적인 사진집. 사진에 담긴 진득한 사랑에 마음이 보드라워진다. 10/11/07 22:45pm
movie
아무 것도 몰랐을 때 처음 본 영화였는데, 지금도 사실 조금 달라졌을 뿐이지 여전한 것 같다. 10/11/07 02:25am
me2photo
한동안 들을것같다 10/11/07 01:04am
문제의 가장 본질에는 음저협이 있다. 10/11/06 22:11pm
music
내 건강이, 남북통일보다 중요하고 이명박 퇴진보다 중요하다. 여태까지 그랬던 적도 없지만, 앞으로도 사적으로 골골대면서 잊어보겠다고 공적인 일에 중독되지는 않을거다. 내가, 세상보다, 중요하다. 10/11/06 01:16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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