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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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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Jan 2009
기타, 잘 치고 싶다.(노력부족…맘만 앞선다.) 어디 노력없이 되는 거 없나?ㅋ PM 04:54
13
Jan 2009
가족 찬양 신나게 부르고, 시아버님과 맞고 치는 며느리… PM 06:21
3
Jan 2009
행복이 별건가… 숯가마에 몸 지지고, 맛나게 먹으니 행복하구나! PM 03:00
2
Jan 2009
돌아돌아 한시간 반 걸리는 거리를 오빠 차로 출근하니 30분 걸렸다. 운전연수 얼렁 받아야지…이거 원~ AM 10:21
29
Dec 2008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빌2:3-4 PM 01:22
26
Dec 2008
단순노동 하시는 분들껜 죄송하지만, 단순노동 하고 싶다. PM 03:35
회식이 달갑지 않다. 박여시땜에… AM 11:04
22
Dec 2008
여덟 명이 함께 한 1박 2일! 나누고, 먹고, 뛰고, 자고… 다들 피곤했지만, 행복했다. (* 상은, 네가 만들어 온 발사믹 소스 해물 샐러드는 나에게 최고의 맛이었어!) PM 12:13
20
Dec 2008
당장 파티타임은 다가 왔고, 시안잡다 날 새고 있고, 청소는 커녕 메뉴도 확정 짓지 못했고… AM 01:57
9
Dec 2008
히노끼 반신욕조, 비싸기도 하구나~ 거짓뿌렁도 많다던데… PM 12:26
4
Dec 2008
작년까지만해도 비가 싫었는데, 올핸 다르다. 비오니까 왠지 설렌다. 울렁울렁~ PM 12:00
28
Nov 2008
클라이언트의 칭찬은 디자이너를 춤추게 한다. (영기형님은 아시겠지….) PM 12:35
21
Nov 2008
따듯하다 했던가~ PM 01:51
13
Nov 2008
새벽 다섯시에 달려가 네 번째 조카 탄생에 함께 했다. 생명은 정말~ PM 12:26
11
Nov 2008
새로운 경로로 출근해보겠다고 애썼건만… 결국, 반대쪽에서 버스 20분 기다리다 동네 한바퀴 투어하고, 강변북로에서 막혀 지각을 하고 말았다. 새로운 버스 노선은 내게 두려운 존재! AM 11:55
7
Nov 2008
어제 저녁 약속으로 올리브파스타 갔다가 간장게장을 놓고 왔다. 사돈 이모님이 직접 만들어 주신… 아침부터 부산스럽게 연락처를 알아 내 연락했더만, 잘 보관하고 있단다. 움하하하~ 오늘 저녁은 간장게장이다. 쩝! AM 11:19
4
Nov 2008
영화 보고 잡다. PM 04:41
나에겐 다혈질보다도 힘든 유형, 교묘한 이기주의… Crazy Maker AM 10:49
1
Nov 2008
신랑없는 토요일이 정말 오랜만이다. 괴롭힐 사람이 없으니… 일에 집중이 10점 만점에 10점! PM 08:46
29
Oct 2008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 재밌다. PM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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