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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9
Jun 2009
햇볕 좋으니 / 또다시 꿈틀댄다 / 떠나고픈 맘 PM 11:32
18
May 2009
아픔 속에서 더 많은 걸 배운거 같다.. PM 02:12
14
Apr 2009
vous… vous devez vivre comme vous pensiez sinon aussitot vous penseriez comme vous vivez. AM 04:17
10
Apr 2009
엷은 햇살 속 / 하늘하늘 날리는 / 연분홍 추억 AM 05:22
4
Mar 2009
특히 엡케알님의 다섯자토크 사건에서 피식~ㅋ AM 12:09
간만에 시간내서 미투데이에 올렸던 글들을 처음부터 읽어보았다. 참 많은 일이 있었구나.. 절로 웃음이 지어진다. AM 12:06
2
Mar 2009
헛.. 지난 몇 달 동안 꾸준히 실천해 오던 [한달에 한번은 글쓰기]를 빠뜨려 버렸다.. 2월은 너무 짧다구!!! ㅡㅡ;; PM 06:35
30
Jan 2009
빗방울 소리 / 마음 속 고민처럼 / 커져만 간다 PM 05:31
하루종일 차량이동이 필수였던 그 때에, 이거 한국에 가져가면 괜찮겠구나.. 싶어 줄곧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역시 대기업의 자본력은 어렵지 않게 이뤄내는군요.. PM 04:17
한 달에 한 번은 글 올리기!! PM 03:56
31
Dec 2008
또 한 해가 저물어 갈 뿐이고, 난 서른이 되는거고..ㅠㅠ PM 01:32
pardon? / nope, i'm KOREAN tho… / thank you! PM 01:30
11
Dec 2008
그 분 핀잔에 오랜만에 씁니다, 나름 하이쿠 ㅡㅡ;; PM 06:04
3
Dec 2008
난생 처음 아시아권을 벗어나 처음 밟아본 미국령 사이판!! 바다색깔 참 곱고 즐거운 시간 보냈는데.. 출국심사에서 참 기분 나쁜..ㅡㅡ;; 미국본토는 아마 더하겠지.. 벌써부터 걱정.. 떱~ AM 01:41
17
Nov 2008
점점 재밌어 지는 병원놀이ㅋ PM 08:09
16
Nov 2008
첫경험. PM 10:43
15
Oct 2008
그냥 막 우울하다 PM 10:03
28
Sep 2008
어느덧 가을. PM 04:24
25
Sep 2008
시작이 반이다 - 요즘 가르치고 있는 일본인이 어디선가 주워 듣고 와서 물어보길래 의미를 설명해주자, 가슴에 탁 와닿는 말이라며 몇번이고 몇번이고 되뇌이며 좋아하더군요. 네, 시작이 반인겁니다. AM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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