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환하고 공부는 따뜻하지?
이런 신발도 있었다. 오후 7시 44분
나 진짜 까칠했었구나. ㅋㅋ 근데 별로 바뀌지 않은 듯. 오후 7시 10분
인생은 금물 / 언니네 이발관 - [가장 보통의 존재 #08] - 사랑 없는 재미없는 생을 살거나,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네 오후 6시 17분
역시 나갈길은 기예 ㅋㅋㅋ 오후 6시 3분
The machinic as a meta-mimicry of human-nature relation. Deleuze via Michael Hardt 오후 4시 22분
그래서 나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다. 승리 없는 패배, 성취 없는 상실에도 응할 것이다. 나의 목적지는 단지 출발하는 것이므로. 오후 2시 51분
성공 없는 실패, 이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내 인생은 조금 더 편안해지고 매우 깊이 가라앉았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 머뭇거림, 포기가 바수어버렸던 것은 성공이 아니다. 그것들은 기회와 그 기회로 인해 생기는 모든 기쁨, 두근거림, 희망을 앗아가 버렸다. 오후 2시 42분
'드러내려 하지 않고는 숨긴 것이 없고 나타내려 하지 않고는 감추인 것이 없느니라.' 마가복음 4장 22절이에요 - 눈에 대한 스밀라의 감각 오후 12시 21분
YG님은 2007년 4월 4일부터 81명과 1,623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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