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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Sep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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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신발도 있었다.

오후 7시 44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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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까칠했었구나. ㅋㅋ 근데 별로 바뀌지 않은 듯.

오후 7시 10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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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금물 / 언니네 이발관 - [가장 보통의 존재 #08] - 사랑 없는 재미없는 생을 살거나,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네

오후 6시 17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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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나갈길은 기예 ㅋㅋㅋ

오후 6시 3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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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chinic as a meta-mimicry of human-nature relation. Deleuze via Michael Hardt

오후 4시 22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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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다. 승리 없는 패배, 성취 없는 상실에도 응할 것이다. 나의 목적지는 단지 출발하는 것이므로.

오후 2시 51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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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없는 실패, 이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내 인생은 조금 더 편안해지고 매우 깊이 가라앉았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 머뭇거림, 포기가 바수어버렸던 것은 성공이 아니다. 그것들은 기회와 그 기회로 인해 생기는 모든 기쁨, 두근거림, 희망을 앗아가 버렸다.

오후 2시 42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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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내려 하지 않고는 숨긴 것이 없고 나타내려 하지 않고는 감추인 것이 없느니라.' 마가복음 4장 22절이에요 - 눈에 대한 스밀라의 감각

오후 12시 21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