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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독립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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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11
What the hell am I doing?!?!!!?Grrrrrr
PM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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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May
2011
내부감사가 드디어 끝났다. 그렇다고 해서 완전히 끝난 건 아니지만 어쨌든 끝났다…이제 밀린 잠이나 실컷 자보자꾸나!
PM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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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Apr
2011
정말 별 것 아니다, 내 인생에 '너'를 빼면 말이다…
PM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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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Apr
2011
담백하라, 물과 같이. 얼지도 않고 끓어 넘치지도 않게.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게.
AM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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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Apr
2011
조금은 애틋하고, 조금은 그리웁고, 조금은 부끄러운 그 시간을 거닐어볼까나?
AM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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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pr
2011
마감에, 감사에, 여러가지 부수적인 일들이 한꺼번에 들이닥치니 포털사이트에 로긴할 시간조차 없더라.
PM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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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Mar
2011
아재요!
PM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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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삶의안티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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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Mar
2011
배고프다…저혈당은 언제나 두렵다.ㅋㅋ
PM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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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남는건가?
PM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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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삶의안티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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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Mar
2011
심하게 두근거리는 이 가슴은 罪다.
PM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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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ar
2011
난 협박을 당하고 있지…
PM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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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삶의안티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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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Feb
2011
갑상선호르몬은 3배로 넘쳐나고, 그리운 당신은 너무나 부족하고!
PM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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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Feb
2011
신용카드를 가위로 자르는 손맛이 제법 좋더라…문제는 하나를 잘라버렸더니 또 하나를 장만해야 하는 운명에 있다고나 할까….ㅠ_ㅠ
AM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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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7
Jan
2011
겨울들어서 보일러가 말썽이었는데 토요일에 겨우 관리실에 연락을 해서 보일러를 고쳤다. 그런데 저녁 늦게 도착한 보일러 기사분이 주말 저녁 늦게까지 추운 날씨 속에서 밥 한 끼 못먹고 일하는 중이라고 울먹이며 하소연을 하는 바람에 상당히 미안해졌다.
AM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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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Jan
2011
감기
PM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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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삶의안티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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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ec
2010
오! 네가 이렇게도 사무치더냐!
PM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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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은 光速과 같고 後悔는 무덤속에 뉘어진 시체와 닮았다.
PM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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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ec
2010
Phoenix - 1091
PM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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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삶의안티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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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아파해보고 웃어보자, 사리가 생길지도 모르니까!
PM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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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enix'라는 밴드의 노래…괜찮은걸?
PM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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