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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6
Feb 2012
엇! 퇴근 시간이 지났다… =_=;;; 쉬는 시간도 없이 일만했다… 월요일 부터… 휴우… PM 05:34
2
Feb 2012
퇴근시간 이후에 회의소집도 이해할수 없는데…. 난 왜 회의에 와서 한마디도 할 필요가 없는것일까…. 내가 필요없는 회의를 왜 오라고 하는거지…. 아…. 싫다…. PM 09:18
1
Feb 2012
일안하고 놀때는 모니터에 띄어놓는 창들이 점점 많아진다… PM 05:20
30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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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땡이 중… 여유롭다…. PM 03:29
25
Jan 2012
book
[새해계획#2 일주일에 책 한권이상] 도서관에서 빌려읽는 중… 이런 역사물 잘 못읽는데 예상 보다 쉽게 읽혀서 기뻐하고 있다… 근데 2권이 대여중이네…. 흠… 흐름이 끊기면 안되는데… 서점갈까봐 ㅡㅡ;; PM 01:32
book
새해계획을 깨지 않고 지키고 있다.. 일주일에 책 한권이상씩… ^^ PM 01:29
24
Jan 2012
펄펄~~ 눈이오는구나~~~~~ 내일출근이 걱정도 되지만 기분좋아 폴짝폴짝 ㅎㅎ PM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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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가장 잉여로운곳으로 낙찰된 영풍문고 스타벅스 ㅋㅋ PM 04:09
연휴 마지막날 잉여롭게 보내고싶었지만 집에 있기엔 나의 인내심이 ㅡㅡ;;; 나갈준비하는데..혼자 잉여롭게 시간때울만한곳 없나~ PM 12:53
20
Jan 2012
구정 전이라고 11시반에 퇴근하라는데… 난… 일이많아 ㅠㅠ AM 11:27
18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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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하러 가다가 잡혀서 이시간부터 난 이러고 있다.. PM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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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예배 다녀와서 급 배고픔을 이기지못하고 냉동실의 냉동만두를 급하게… AM 06:52
17
Jan 2012
퇴근시간에 회의 불려왔다.. 이건 뭐… 심지어 불러놓고 시작도 안해… PM 05:06
!!!!!!!!!!!!
16
Jan 2012
두둥! 월요일 퇴근시간… 집에 가도 되는데 뭐가 아쉬워서 난 사무실에 앉아서 핸폰을 뒤지고 있는건가 ㅡㅡ;;;; PM 05:07
book
주말… 생각없이 집어들었던 책이었다… 그저 쉽게 읽히는 사랑이야기를 담고있으려니.. 하고 가볍게 읽어 내려가기 시작했다. 결코 이야기는 어렵지 않았지만.. 순간 순간 머뭇거리며 책장이 넘어가더니… 이틀을 꼬박 손에 들고 있게 만들었던 책… PM 12:44
14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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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난 영등포시장 바닦에 버려졌다 ㅠㅠ AM 09:13
9
Jan 2012
아~~~~~~~~~~~~~ 심심해!!!!!!! 일이 없어 심심한건 아닌데…. 할일 많은데 심심해!!!!!!!!!!!!! PM 03:39
book
주말을 행복하게 만들었던 '히말라야 도서관' - “실천할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실천하고 있는 사람을 비난해서는 안된다.” AM 08:56
5
Jan 2012
book
개발책이긴 하지만… [새해계획-일주일 책한권]에 슬쩍 묻어가자… ㅋㅋ PM 01:21
4
Jan 2012
book
2012년 첫주는 “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작년 부터 가지고 있었지만 올해가 되어서야 첫장을 펼친다… PM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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