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22
Jun 2008
내가하면 오바인가. 난 진심인데? AM 12:54
21
Jun 2008
스카이 러브캔버스폰 출시. 우에. 얼른 물량 나와라 ㅠㅠ AM 11:41
18
Jun 2008
firefox3… 그래도 아직은 safari가 낫다. llorz PM 04:15
13
Jun 2008
같이 갈 미친 없으려나 PM 08:56
퇴근하고 촛불문화제 가야지 PM 08:53
24
May 2008
절대 active 하지 않은 x 같은 기술. AM 01:57
한 가지 확실한 건, 그 어떤 누구도, 사람을 사귀거나 정치인을 지지할 때, 그 인간의 인간 됨됨이를 보고 판단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는 거. 특히나 정치인을 지지할 때는 99%의 사람들은 정당을 보고 지지하거나 정책을 보고 지지한다. AM 01:30
13
May 2008
유인촌 개새끼는 국회로 가더니 쓰레기가 됐네. 그 정부에 그 망나니. 완전 지못미하다. PM 04:14
핸드폰이 박살나는 꿈을 꿨다. 같은 꿈에서 전혀 모르는 사람과 동거도 하고 길거리에서 19금짜리 범죄자에게 19금 폭행도 당하고 암튼 이상한 꿈. 마지막에 죽지 않은 게 그나마 다행인가… 잊고 싶은데 꼭 실제 있었던 일처럼 생생하게 기억나는… PM 03:48
미친분들께서는 댓글로 각자 생일을 알려주세요. 제 생일은 본좌계정 알림글에 나와있어연. (램트껀 알고있으니 패스.) AM 06:29
뿅! AM 06:18
12
May 2008
그래, 여기도 닫아야겠지. 일기 쓰는 녀름 미투 빼고. PM 01:22
Alone in the rain rain rain. We're just one you too know. Nuthin' but pain pain pain. And I just can't let you go. AM 02:27
내 곁에 그대가 습관이 되어버린 난. 나 그대 없이는 안되요. I need you back in my life. 늘 항상 그대가 없는 반 쪽의 세상. 그댄 나 없이는 안되요. Forever in the rain. AM 01:55
11
May 2008
친구랑 신림에서 잠깐 만나서 너무 격하게 담배 폈더니 어지러워서 머리를 짚고 있었더니 친구왈, '지못미'. 왠지 내가 아는 지못미랑 다른 뜻인거 같아서 물었더니 '이년아, 지몸하나 못가누는 미친년이라고!' … 아히 -_- 이년이 결혼하더니 말을 격하게 하네. PM 11:51
죄송한데! 죄송한데! 죄송한데!!?! … 아히 귀여와 … ㅠㅠㅠㅠㅠ PM 06:21
내 곁에 그대가 습관이 되어버린 난. 나 그대 없이는 안되요. 늘 항상 그대가 없는 반 쪽의 세상. 그댄 나 없이는 안되요. PM 02:14
아주 쌩지랄을 해라. 내가, 그리고 국민들에게 힘이없다고 아주 대놓고 개무시를 해대는데 이것도 대한민국 정부라고, 씨발-_- 별 같잖은 것들이 웃고 떠들어놓고 이제와서 이 개지랄? 중국애들 돈만 주면 사람 하나쯤 가뿐히 처리해준다는데 어떻게 좀 해볼까? -_- AM 05:10
!!!!!!!!!!!!!!!!!!!!!!!!!!!!!!!!!!!!!!!!!!!!!!!!!!!!!!!!!!!!!!!!!!!!!!!!!!!!!!!!!!!!!!!!!!!!!!!!!!!!!!!!!!!!!!!!!!!!!!!!!!!!!!!!!!!!!!!!!!

Follow RSS 비실비실 is sharing 56 stories with 10 people since May 4,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