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신림에서 잠깐 만나서 너무 격하게 담배 폈더니 어지러워서 머리를 짚고 있었더니 친구왈, '지못미'. 왠지 내가 아는 지못미랑 다른 뜻인거 같아서 물었더니 '이년아, 지몸하나 못가누는 미친년이라고!' … 아히 -_- 이년이 결혼하더니 말을 격하게 하네.
오후 11시 51분 (Seoul) 너랑안놀아 댓글 (2)친구랑 신림에서 잠깐 만나서 너무 격하게 담배 폈더니 어지러워서 머리를 짚고 있었더니 친구왈, '지못미'. 왠지 내가 아는 지못미랑 다른 뜻인거 같아서 물었더니 '이년아, 지몸하나 못가누는 미친년이라고!' … 아히 -_- 이년이 결혼하더니 말을 격하게 하네.
오후 11시 51분 (Seoul) 너랑안놀아 댓글 (2)내 곁에 그대가 습관이 되어버린 난. 나 그대 없이는 안되요. 늘 항상 그대가 없는 반 쪽의 세상. 그댄 나 없이는 안되요.
오후 2시 14분 (Seoul) i_need_you_back_in_my_life forever_in_the_rain 댓글 (0)아주 쌩지랄을 해라. 내가, 그리고 국민들에게 힘이없다고 아주 대놓고 개무시를 해대는데 이것도 대한민국 정부라고, 씨발-_- 별 같잖은 것들이 웃고 떠들어놓고 이제와서 이 개지랄? 중국애들 돈만 주면 사람 하나쯤 가뿐히 처리해준다는데 어떻게 좀 해볼까? -_-
오전 5시 10분 (Seoul) 이명박말좆같은개새꺄!!!!!!!!!!!!!!!!!!!!!!!!!!!!!!!!!!!!!!!!!!!!!!!!!!!!!!!!!!!!!!!!!!!!!!!!!!!!!!!!!!!!!!!!!!!!!!!!!!!!!!!!!!!!!!!!!!!!!!!!!!!!!!!!!!!!!!!!!!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