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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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May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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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신림에서 잠깐 만나서 너무 격하게 담배 폈더니 어지러워서 머리를 짚고 있었더니 친구왈, '지못미'. 왠지 내가 아는 지못미랑 다른 뜻인거 같아서 물었더니 '이년아, 지몸하나 못가누는 미친년이라고!' … 아히 -_- 이년이 결혼하더니 말을 격하게 하네.

오후 11시 51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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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한데! 죄송한데! 죄송한데!!?! … 아히 귀여와 … ㅠㅠㅠㅠㅠ

오후 6시 21분 (Seoul)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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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원하는 건 미쿡꼬기 먹는 모습이라고.

오후 3시 54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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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곁에 그대가 습관이 되어버린 난. 나 그대 없이는 안되요. 늘 항상 그대가 없는 반 쪽의 세상. 그댄 나 없이는 안되요.

오후 2시 14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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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쌩지랄을 해라. 내가, 그리고 국민들에게 힘이없다고 아주 대놓고 개무시를 해대는데 이것도 대한민국 정부라고, 씨발-_- 별 같잖은 것들이 웃고 떠들어놓고 이제와서 이 개지랄? 중국애들 돈만 주면 사람 하나쯤 가뿐히 처리해준다는데 어떻게 좀 해볼까? -_-

오전 5시 10분 (Seoul) !!!!!!!!!!!!!!!!!!!!!!!!!!!!!!!!!!!!!!!!!!!!!!!!!!!!!!!!!!!!!!!!!!!!!!!!!!!!!!!!!!!!!!!!!!!!!!!!!!!!!!!!!!!!!!!!!!!!!!!!!!!!!!!!!!!!!!!!!!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