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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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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Nov 2011
사랑니 한번에 두개뽑는건 정말 많이 아프다능! AM 01:48
그래도 잘 자자! AM 01:47
아 너무 어렵다! AM 12:52
24
Nov 2011
자기방어가 몸에 베서 일까… 이젠 점점 이성적인 사람이 되는것 같아 AM 05:44
22
Nov 2011
누가 그러더라. 내 맘에 꼭 드는 한가지가 있다면 맘에 들지 않는 부분은 포기하는게 맞다고. 그렇지 않으면 나 역시 완벽해져야하니깐. PM 02:33
19
Nov 2011
어찌되었건 나는 옷정리 하는것이 즐겁다. :D AM 05:02
15
Nov 2011
아아아 멘탈 붕괴의 시점!!!! PM 09:24
14
Nov 2011
이것 참… 차라리 이럴꺼면 매달 받는 스트레스와 월급이 비례했으면 좋겠네. AM 11:38
1
Nov 2011
오 졸린다!! 인쇄된 글자를 봐서 졸린건 절대 아니… AM 07:20
아 결국 잡스님을 펼쳐들었는데 딱 절반 읽으니 머랄까 이 알수없는 괴리감과 찜찜한 부러움은. AM 07:04
설잠자다 깼는데, 다시 잠을 못자겠다. 오늘 쉬는데… 곧 마감도 시작되는데…! AM 06:56
26
Oct 2011
혼자 여행이 좋은건 내 마음 가는데로 할수 있는 시간이 주어지기 때문. AM 02:43
밤에 이동하니 조금 무섭다. 운전이 무서운게 아니라. 휴게소를 들를때! 늦은시간엔 99% 트럭운전사 아저씨들. 혼자 자가용 몰고 휴게소에 들어선건 나 혼자!!! AM 02:39
21
Oct 2011
정치적 성향이 다르다란 말을 듣기엔 난 내 정치적 성향도 모른다 AM 03:51
이제 대못이 박혀도 견딜만큼 자란건가. 유난히 상처 많이 받던 나인데 쓰리 콤보로 대못이 박혀도 넉다운되지 않았다. 참 기특하다. AM 03:49
더 추워지기전에 자연 좀 느끼고 와야겠다. AM 03:41
6
Oct 2011
친구들을 만나면 참 즐겁다.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이야기만 들어도! AM 01:07
요즘들어 파이터 기질이 자주 올라온다. 마음을 좀 더 다스려야할 때! AM 01:02
26
Sep 2011
편집장님과 팀원들과 기자들 사이에 끼인 샌드위치. PM 03:06
새벽에 너무 버닝해서 부끄럽다. 사실 알고보면 내가 생각하는 만큼 심각하지 않다. 모든 문제와 걱정은 나에게서 비롯된 듯. 마음먹기에 달렸다. PM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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