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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기쁜 마음으로 학교 다니려고 백지 냈다” 책상에 저런 걸 세워놓고 보지는 않았었는데. 굳이 저렇게까지… PM 09:04
'전교조' 선생님을 직접 겪지는 못했다. 친구로부터 전해들었던 이야기는 교과서에 매이지 않는 자유롭고 의미있는 교육이었으나, 기억에 남은 것은 무서운 이미지였다. 마치 공산당이라는 단어에서 느껴지는 것 같은 꺼림칙함. 또 다시 그런 왜곡을 시도하고 있는 자들이 있다. PM 08:56
듀오백 완전 좋아~ 집에 듀오백 생겼다~ 선물 받았다~ 냐하하 PM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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