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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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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글을 짧게 쓰는 것이 오히려 어렵다고 한다. 블로그에서는 모르겠는데 미투데이에 쓸 때는 확실히 짧게 쓰기가 어렵다는 것을 느낀다. 의미를 그대로 담으면서도 글자수 제한을 지킨다는게 쉽지않다. 긴 글을 쓸 때도 이런 노력을 하는 때가 오면 내 문장은 많이 좋아져 있을까. PM 01:49
얼마전부터 기상청에서 동네 예보를 시작했는데, 전에는 서울만 고르면 되던 것이 이제 구/동을 선택하도록 바뀌어서 직접 들어가서 보기에는 불편해진 듯. 동네 별로 의미가 있을 만큼 예보가 맞을 확율이 높을지도 의문이고. AM 11:40
세상에 하나 뿐인 교육과정. 변함없이 스스로를 갈고 닦는 일을 교육과정이라는 이름으로 형태를 부여하고 유지해 나아갈 수도 있다. AM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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