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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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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9
오랜만에 청소 좀 하려고 했는데, 며칠 전에 임일이 '나라면 반은 버리겠군'했던 말이 생각나서 청소는 안하고 안 입는 옷을 왕창 정리했다. 왜 이런 걸 아직 끌어안고 있었지? ;; PM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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