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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5
Feb 2010
아주 긴 연휴~ +_+ PM 12:29
2
Feb 2010
세상은 너무 빠르게 변하고 있어. 이러다가 난 살아남을 수 없을 것 같아. PM 11:25
17
Jan 2010
아.. 출근이 다가오는구나 PM 11:00
16
Jan 2010
폭풍같이 지나간 일주일. 아주 행복한 토요일. PM 09:50
15
Jan 2010
드뎌 주말이닷!!!!!!!!!!!!!!!!!!!!!!!!!!!!!!!!!!!!!!!!!!!!!!!!!! PM 09:11
14
Jan 2010
감사합니다. :) PM 09:40
아이티 지진.. 트위터는 접속이 안돼!! PM 12:42
아빠랑 같이 퇴근하느라 10시까지 퇴근안했다. 그런데 너무 늦게까지 있으니깐 다른분들께 부담을 드리는 듯.. 다음엔 그냥 기다리지말고 일찍 가야겠다! ㅋㅋ AM 12:01
13
Jan 2010
아~ 오늘 G팀 동기들이랑 회식해서 너무 피곤해 ㅠㅠ 그래도 사람들을 만나면 REFRESH 할 수 있어서 좋아 :D AM 12: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일날 출근하고 13일날 새벽에 집에 들어왔네? 이제 앞으로 4시간 30분 잘 수 있다 =_= AM 12:45
11
Jan 2010
대학교 지방캠퍼스, 대기업 지방 공장.. 결국 아무도 가고싶어 하지 않는 그런 도시가 될 것 같은 느낌. PM 11:40
생각보단 괜찮다. 역시 직접 부딪혀보면 정작 못할 일은 없다. PM 11:36
10
Jan 2010
피하지 못하면 즐겨라, 더이상 어리광은 없다. PM 09:17
누구나 열심히 할 수는 있지. 하지만 잘 해야 한다구. AM 12:58
26
May 2009
만족스럽진 않았지만 그래도 나름 열심히 살고 있었다는 믿음 하나는 있었는데, 왠지 그것이 한순간에 다 회의적으로 보일 때- 정말 속상하더라. PM 02:51
28
Feb 2009
상처받는 건 싫으면서 남 상처주는 거엔 왜이렇게 관대한거야- PM 04:00
내 사랑 Beanary.. 내일 모레 시험공부하는 중 ㅠ_- 으엑! PM 04:00
25
Feb 2009
아아 시험은 언제 끝날까 ㅠ_ㅠ PM 07:55
20
Feb 2009
그 사람이 좋아하는 것들이 신기하게도 좋아질 때- PM 10:47
갑자기 내가 어디에 서 있는지 모를때- AM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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