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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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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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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11 봉쥬버스.나와라정봉주.돈워리비봉주. 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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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아놔 왤케 노는게 찌질해 “나도 내가 이리 돈 많은지 몰랐다”라고 말한놈이. PM 02:51
에이신발; 사운드클라우드 막혔어. ㅋㅋㅋㅋ PM 01:56
위안부 할머니를 위한 희망승합차 할머니들 자동차가 오래되어 위험하단 말에 미디어몽구가 sns에 도움을 요청해 만들어낸 이야기. AM 11:22
7
Feb 2012
아 이거 웈김 ㅋㅋㅋㅋㅋ PM 11:24
니시오이시신이 81년 생이라니!! PM 11:18
떡볶이가 먹고싶어서 나갔다. 나갔는데 문을 닫았다. 오기가 생겼다. 무작정 발걸음을 옮겼다. 옮기고 3분 3초 후에 바람에 볼이 찢어지는거 같이 아파서 후회했다. 그러나 역시 오기가 문제였다. 결국 눈물 콧물 흘리며 떡볶이집으로 갔으나 이집도 문을 닫았다. PM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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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 메인기사 보면 너무 열불나서 한숨을 푹푹쉰다. 아 가슴이 답답해. 나경원 캠프 홍보 담당은 경찰 AM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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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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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빨간 친구들. PM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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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ónsi - Gathering Stories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 OST, 무려 욘시다. AM 11:36
5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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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B, 사카나쿠션을 잇는 애들이라고 생각함. PM 10:38
4
Feb 2012
아 그리고 이 신발놈아. 나꼼수 비키니 시위 이제 그만 이야기해. 지겨워. 비키니 언니 이야기좀 들어볼래? AM 02:04
진중권이가 뉴스타파1회 감상을 “첫 단추를 잘못 꿰멨다”라고 평했었다. 투표소 대거이동에 선관위에서 뚜렷한 해명을 못하고 거짓말과 실수였다는 변명만 한 보도를 보고. “투표소는 여,야당 대표인이 같이 선정하는건데 그렇다면 민주당도 가세했다는 이야기?” 라며 비웃었다. AM 02:00
3
Feb 2012
아… 응24가 기트프코너 훨씬 종류가 많구나. 알라딘은 포인트로 책만 살 수 있음;;;; PM 03:38
또 하나의 '눈찢어진 아이' AM 09:06
2
Feb 2012
아 힘들어-_- PM 04:36
한나라당 -> 새누리당 : 새로 누리고 싶당 AM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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