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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4
Ap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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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아아아ㅏ아아가아아악 이노무 마누라 맨날 야근한대!!! PM 09:23
12
Ap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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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기보는 나 ㅠㅠ PM 09:50
10
Apr 2010
3일동안 장염으로 고생하다. 30분에 한번씩 화장실가는고역이라니.. 밤새도록 죽는줄 알았음. 거기다 마누라는 워크샵ㄱ가서 나혼자 아기보고.. 흑흑 PM 09:23
5
Apr 2010
내일은 내가 노는 날이다. 뭐하고 놀까나? 타이탄보고 도서관가고 겜이나 해야겠다. PM 07:43
3
Ap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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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하나 잘키우는게 가장 큰 보람이다. AM 10:41
31
Mar 2010
동서한테 엑박빌려서 닌자기이덴하는데 적당히 어렵고 재미있다 AM 07:37
추노보고 있는데 재미있군 AM 07:37
25
Mar 2010
내일은 휴가. 근데 아기봐야한다. 하루종일 잘 할수 있으려나? PM 11:56
토런트 꽤나쓸만하다. 빠르기도 하고 자료도 많네 PM 11:55
13
Mar 2010
새벽2시까지야근했다.. 일년에 몇번없는일 PM 04:08
6
Feb 2010
24
Jan 2010
승자는 먼저 달리기 시작하면서 계산을 하지만 패자는 달리기도 전에 계산부터 먼저 하느라 바쁘다 PM 11:05
23
Jan 2010
이번 월요일 저녁 7시30분 kbs1 티비를 보면 제가 나옵니다 ㅋㅋ PM 08:52
5
Jan 2010
아기 낳지 않는 혜택받은 계층은 사회 유지를 위한 기본적인 책무마저 방기하는 것이라고.. 아침에 읽고 경악했는데 역시나 이슈로군. 빌어먹을 사회를 유지하는게 그쪽 기득권의 바램아닌가. 낳으면 그 아이들이 우리들의 국민연금을 채워내느라 뼈가 빠지겠지. 나라면 외국보낸다. PM 10:46
3
Jan 2010
1
Jan 2010
if you do not walk today, you will have to run tomorrow. PM 04:36
유재석의 사장님 발언..이면을 꿰뚫어보는 시각이 멋있다. AM 01:09
31
Dec 2009
30
Dec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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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처음으로 해본 지지자 AM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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