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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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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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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를 끌고 다니는 딸래미 PM 07:14
야근을 모두하는 분위기고 팀이 좋으면 다행이지만, 그게 아니라면 필시 다른 사람들은 야근하는 나를 능력없는 놈으로 치부할 것이다. 뛰어난 성과를 만들어낸다면 보여주라. 아니면 자신을 위해 시간을 투자하라. PM 06:48
만약 내가 내 미투친구들 입장이라면 회사일은 최대한 하면서 야근은 되도록 안하고, 이 분야에 대한 공부나 영어, 인적 네트워크를 위해 행사마다 뛰어다닐것이다. 뛰어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긍정적인 자극을 받고 가능하면 내가 보람을 느낄만한 프로젝트를 기획한다. PM 06:46
나름대로의 규칙이 있다는 것을 새삼스레 느꼈다. 현실이 힘들다면 그건 룰을 제대로 이해못했거나 몸이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이다. 나는 취업후 매주 서점에 들러서 그 자리에 선채로 3권씩 정독했다. 좋은 글은 노트에적고. 그러면서 기본 자세를 체득했다. PM 06:42
공부의신.. 이었던가? 그프로를 보면서 어느분야나 PM 06:34
전쟁터라고 생각하면 되지만, 그보다는 그냥 게임이라고 생각하는것도 좋을듯. 나는 그렇게 사는데, 어려운 일은 미션이고 제대로 해내면 레벨이 올라가고 말야. 자네는 지금 너무 어려운 미션에 목메는거 같아보이네. 난이도를 좀 낮추게나.어렵다고 재미있을 게임을 포기하면 안돼 PM 06:31
에반게리온 파 보고싶다. 마누라에게 휴가받아서 볼까나. PM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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