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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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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1
여러분이 SNS로 전달하는 소중한 메세지가 맑은 물 1Liter가 되어 안심하고 마실 맑은 물을 필요로 하는 여성들에게 기부됩니다#clear4life www.clearforlife.co.kr PM 10:28
27
Nov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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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따땃한고구마라떼~왓슨표@.@ AM 09:27
9
Oc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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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님과일리커피한잔 PM 01:44
23
Sep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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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맨~혼내주는호빵맨어딨냐는 PM 08:19
새벽에 깨어있는자 감성이 촉촉해질지어다 AM 03:10
20
Sep 2010
메리추석!!!! PM 08:13
18
Sep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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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근대회화전-왔어요^^ PM 12:24
내일은 미술관 탐방 갑니다~:) 뭔가 엄청 알차게 보내야 할 것 같은 나의 소중한 주말…(이번주 시간이 너무 안갔다 ;; ) 모두 즐건 주말+추석보내요~ AM 12:51
17
Sep 2010
난,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하면 공감을 잘 해주는 편이다. 하지만 한번 마음 먹은 건 손해를 좀 보더라도 내 마음 가는 데로 결정하는 면이 있다. PM 11:50
명절은 아직은 아니잖아 월요일이 있다ㅡㅡ PM 10:54
16
Sep 2010
집밥에는 정성이 담겨그런지 탈나거나 속이 허하지 않는데 점심시간 빠르디빠른 식당밥은 마음까지 가끔 허한기분이다 찬이 많지 않아도 도시락이 좋다 PM 07:08
세상에 영원한것은 없다, 시간, 돈, 사랑, 물과 공기 모두~지금 순간을 가장 나답게 살면서 그 시간을 즐기면 되는 거다 PM 06:48
15
Sep 2010
아아 스멀스멀 잠이와요 이제 레드썬!6시에 딱 깨야지.잘자요:) AM 12:28
14
Sep 2010
모바일미투중이라 사태파악이 어려움; 무슨일이 크게 있었나보군요ㅡㅜ 이런이런 PM 06:43
옆의 아가씨의 핸폰에 “좋은너엄 될너엄” 께서 오신걸 지켜보니 체크무늬남방 연하남!!이었음, 연하남도 괜찮은 사람있구나, 나도 다시한번~도저언? PM 06:36
나이에 비해 어려보인다는 말을 듣고 예의상이어도 은근 좋은걸보니 그게 더 슬프네 PM 06:22
오늘은 도시락 안싸왔는데 식당밥먹고 씁쓸하당 맛없다구 PM 12:16
13
Sep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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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강정~~~냠 PM 08:04
계절이 바뀐거냐며 벌써 깜깜하네 여름 내놔~~~!!> . < PM 07:22
벌레에게 애매한 곳을 살짝 물렸다(?) 다음날인 오늘, 누구랑 치고 박고 싸운 강한 이미지녀가 되었다…첫출근인데 PM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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