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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8
May 2009
수면부족 -> 졸립다 -> 니코틴으로 버틴다의 무한반복. 니코틴 소비량 급증. PM 03:12
21
Apr 2009
meta 라고 쳐야되는데, 자꾸 meat가 쳐진다. 하악…소화잘되는 고기… PM 02:40
14
Apr 2009
http://oooz.net/tc/1116 웃다가 숨넘어간다. 역시 대륙. AM 11:30
6
Apr 2009
3
Apr 2009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4873 성공했으면 난리났었을텐데, 아깝다. (그래도 난 시게이트 안쓸꺼지만;) AM 10:28
16
Dec 2008
출퇴근 하면서 보는 애니중에 “보기가 힘이 드는” 애니 - 식령 제로. 은근히 몰입해버려서 힘들다… PM 12:18
12
Dec 2008
네이버에서 선착순 5만명에게 pe.kr도메인 무료로 준다는군요. http://section.blog.naver.com/event/DomainPromotionEventForm.nhn# AM 10:15
11
Dec 2008
요새 조금 신경질적. 아침에 모종의 사건으로 폭발하려는거 겨우겨우 억눌렀네. 지못미 내 폐.. PM 05:22
18
Nov 2008
오늘 저녁 왠지 개그다. 왠 전화가 와서는 KTF로 번호이동한분들 돌아오는 이벤트중이란다. 근데 저는 한 6년째 SKT만 쓰고 있거든요. 전화온 여직원 한참 어버버하더니 그럼 영상통화폰 쓰세요? 그래서 쓰는데요. 했더니 또 어버버하더니 서로 하하하 웃고 끊었다.(..) PM 05:45
yes24에서 메일이왔다. 제목은 “원더걸스처럼 예뻐질 오재호님께 추천해드리는 잘 나가는 2009년 다이어리”…..성전환 하란 소린가 ㄱ- PM 05:35
7
Oct 2008
http://spiegel04.tistory.com/986 중 “011/016/017/018/019 등등의 번호에 딱히 애착이 있다거나 할 사람들도 없을터.. 왜 저런 휴대폰을 내놓는걸까요”….자기기준으로 너무 광범위한 판단을 하지는 맙시다. AM 11:07
여기저기 RSS로 모은글 보다가 심히 거슬리는 글이 있어서 리플달려고 했더니 티스토리 로그인하란다. ㅅㅂ 어쩌라고. AM 11:05
26
Sep 2008
출근준비 하면서, 샤워하러 가야지~ 하며 옷장을 열고 양말을 꺼냈다. (…..) AM 07:34
19
Sep 2008
요즘 가지고 노는 장난감 아이팟터치 ㅋ ㅋ AM 11:37
http://swordman.egloos.com/3908324 언제부터인가 잊고 있었다. 내생일 (9/17)이 크리스마스 100일전이라는거 AM 11:20
듣기는 많이 들었지만, 이제서야 가입…장문쓰기 귀찮을때 종종 이용할듯. AM 11:15
wbin님의 미투데이가 열렸습니다. AM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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