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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쉬고 있으면 잘되던 일도 안됩니다!!!
제가 서식하는 신촌에는 성큼성큼 뛰어다니다가 눈 마주치면 “도에 관심 있으세요?”라고 묻고 없다고 하면 `내 그럴줄 알았다`라는 표정을 지으며 계속 성큼성큼 가던길을 계속 뛰어가는 형님이 계신다.
FTA 가 뭔가요?
오늘의 점심은 만두국
지나가던 외국인이 심슨에게 말을 걸었다.
다댐벼 쓰바!
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