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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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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5, 2008 다음날
25
Sep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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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다른분들이 먹다남은 피자. 물끄러미 바라보다 심플님께 들켰다 PM 11:36
어머니가 가끔 나에게 주변사람들에 대한 하소연을 하신다. 그럴때마다 나는 그냥 솔직한 내 생각을 말씀드린다. “아마 그런 의도는 아니었을거예요~”, “다른 이유가 있었을껄요?” 매번 그렇게 하니깐 며칠 전 어머니가 정색을 하시고 화를 내셨다. PM 12:44
아 머리가 왜이리 아픈거지? AM 04:31
외부 미팅을 다녀오니 메일이 겁나 와있는데 다 답장을 오늘 해주고 가야하는 것들이네… AM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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