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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예매해뒀던 성시경 콘서트가 이번주였었잖아!! 이런 정신을 어디다 두고 다니는건지… 담주인줄 알고 맘놓고 있었는데…
2008년 4월 30일, 수요일 오후 12시 24분 (Ulsan)
by 웹페인터
갑자기 급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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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여자친구와 헤어졌단다. 헤어지기전 동생 여자친구가 동생 먹으라고 선물해 준 보약 한박스가 나에게로 넘어왔다. 맛있게 웃으면서 먹어줄 수는 없는건데… 왠지 모를 흐뭇함이 드는 이유는 뭐지?
2008년 4월 30일, 수요일 오전 12시 34분 (Ulsan)
by 웹페인터
미안하다 동생아 그렇다고 버리긴 아깝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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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와서 냉장고 문을 여니 오늘 내 기분을 어찌 알았는지 캔맥주가 가득 쌓여있다~ 역시 우리 엄마의 센스란… 맥주한캔 그리고 the Indigo, 이걸로 오늘 하루 스트레스 끝-
2008년 4월 29일, 화요일 오전 12시 54분 (Ulsan)
by 웹페인터
엄마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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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는 이렇게 축 처진채 그냥 보내나 했는데 the Indigo의 노래를 Shuffle로 듣고 있으니 몸과 마음에 평화가 다시 찾아오네요-
2008년 4월 28일, 월요일 오후 11시 30분 (Ulsan)
by 웹페인터
the Indigo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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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종일 너무 바쁘고 고단한 하루였습니다. 바쁜만큼 보람을 느낄수만 있다면 더할나위 없겠지만 결과가 그렇지 못한 것 같아서 피곤이 10배는 더 오는 것 같네요.
2008년 4월 28일, 월요일 오후 10시 46분 (Ulsan)
by 웹페인터
여러분들의 하루는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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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오셔서는 처음듣는 가수의 트로트 곡을 MP3로 구해달라고 보채신다. 요즘 내가 듣고 싶은 음악도 MP3로 구하기 힘든데…당황해서 버벅거리니까 컴퓨터 공학과 대학원생이 그런것도 못하냐고 머라하신다…
2008년 4월 25일, 금요일 오후 1시 42분 (Ulsan)
by 웹페인터
결국 500원에 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