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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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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여유가 없다. 시간도 마음도 여유가 없다. 이게 바로 벼랑끝에 선 사람의 심정이란 말인가.
오전 12시 59분
(Ulsan)
미투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어색하기도
하고
,
반갑기도
하고
,
빠져들고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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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7월 1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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