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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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강원도 어디쯤 공기좋고 물좋은 리조트로 여행이나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든다.

2008년 4월 3일, 목요일 오후 5시 49분 (Ulsan) by 웹페인터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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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편지함을 보면 내가 열어봐야 할 메일은 10%도 안된다. 나머지 90%는 사실 열어볼 필요도 없는 메일이다. 하지만 이 90%의 메일은 분명 스팸메일도 아니다.

2008년 3월 12일, 수요일 오후 11시 48분 (Ulsan) by 웹페인터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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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할꺼 많은 날 일수록 잡다한 것들이 더 눈에 많이 들어오는 것일까?

2008년 3월 12일, 수요일 오후 10시 20분 (Ulsan) by 웹페인터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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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픔을 이기지 못하고 치킨에 맥주 배달해서 뚝딱 해치웠음. 배달시킬때만해도 식미투 찍어 올릴 생각이었는데 보는순간 다 잊고 허겁지겁 먹고 나니까 식미투가 생각나더군-ㅋ

2008년 3월 1일, 토요일 오전 12시 8분 (Ulsan) by 웹페인터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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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

2008년 2월 29일, 금요일 오후 9시 13분 (Ulsan) by 웹페인터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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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동안 끙끙 머리 싸메던 coding은 어느정도 마무리 짓고, 미뤄뒀던 논문을 읽을 차례…

2008년 2월 29일, 금요일 오후 6시 1분 (Ulsan) by 웹페인터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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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에 한번 찾아오는 2월 29일 입니다. 오늘이 생일이신 분들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2008년 2월 29일, 금요일 오전 12시 29분 (Ulsan) by 웹페인터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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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미용실 부터 가자. 기분전환이 필요해.

2008년 2월 25일, 월요일 오후 5시 30분 (Ulsan) by 웹페인터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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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아는사람이 아무도 없는 곳으로 혼자 훌쩍 떠나고 싶다. 답답하다 못해 터져버릴 것 같다.

2008년 2월 25일, 월요일 오후 5시 2분 (Ulsan) by 웹페인터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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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만 해도 내 마음은 이랬었는데… 오늘은 내가 잘못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먼저, 전화할까??

2008년 2월 24일, 일요일 오후 2시 23분 (Ulsan) by 웹페인터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