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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퉁퉁 부었어. 열이 펄펄 끓고 손가락 하나 까딱할 기운이 없지만 우는 건 가능하더라. 그래도 모처럼 정말 펑펑 울었어. 그러고나니 좀 가벼워진 것 같아. - 눈물을 쏟는 만큼 몸이 가벼워질 수 있다면야 밤새 울어줄 수 있는데말야.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전 1시 45분 (Daegu) by 비류연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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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하지만, 속이 안 보이는 사람이 되고 싶다. 투명해서 속이 보이면 좀 이상하잖아.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전 12시 30분 (Busan) by 달가락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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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내 최고 장점이자 단점은 받는 대로 준다는 것일 것이다. 이건 물질적인 경우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다. 예의를 갖추고 편하게 대하든 장난스럽고 불편하게 대하든 난 그 대우 그대로 상대해 준다. 문제는, 기독교적 선을 최선으로 추구하며 살려는 내 태도다.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전 12시 11분 (Seoul) by 도트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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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셀프로젝트 시즌12에서 50승을 기록했습니다. (총 710승)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10시 59분 (Seoul) by 블로썸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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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 뭔 일이지. 신기해 보인다.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Seoul) by K.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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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상모돌리는 중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10시 21분 (Seoul) by silso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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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짤 뉴욕 잘다녀와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9시 3분 (Seoul) by 펭도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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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홍합볶음으로 이제 센치는 그만 미터 시작.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Seoul) by 만박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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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빨리 가고 싶다아….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7시 24분 (Seoul) by 경아☆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