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퉁퉁 부었어. 열이 펄펄 끓고 손가락 하나 까딱할 기운이 없지만 우는 건 가능하더라. 그래도 모처럼 정말 펑펑 울었어. 그러고나니 좀 가벼워진 것 같아. - 눈물을 쏟는 만큼 몸이 가벼워질 수 있다면야 밤새 울어줄 수 있는데말야.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전 1시 45분 (Daegu) by 비류연 근데쏟은눈물양만큼 눈이붓는것같아 그렇게울다가거울보고웃었어 울다가웃으면신체적인변화가일어난댔는데 댓글 (7)프리셀프로젝트 시즌12에서 50승을 기록했습니다. (총 710승)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10시 59분 (Seoul) by 블로썸 FreecellProject me2app freecell 프리셀 시즌1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