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런. 이 글 방금 봤다. 내가 이시간에 왜 어디서 어떻게 이 글을 썼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이런 경험 처음인데…
2008년 3월 14일, 금요일 오전 11시 29분 (Ulsan) by 웹페인터 쌍욕 막말 안적혀있는게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댓글 (0)배고픔을 이기지 못하고 치킨에 맥주 배달해서 뚝딱 해치웠음. 배달시킬때만해도 식미투 찍어 올릴 생각이었는데 보는순간 다 잊고 허겁지겁 먹고 나니까 식미투가 생각나더군-ㅋ
2008년 3월 1일, 토요일 오전 12시 8분 (Ulsan) by 웹페인터 식미투가 얼마나 힘든건지 새삼 느꼈음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