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pril 1, 2007 다음날
1
Apr 2007
전반전에 이천수가 없는 울산을 상대로 공격을 퍼부었던 부산,후반전에 그가 나오자 잠시 주춤하더니 우성용에게 한 골 먹고 정신을 차린듯 했으나 골결정력 부재로 1대0으로 패배하다. 부산선수들은 열심히 하는거 같은데 뭔가 좀 더 적극적이고 효과적인 처방이 필요할듯. PM 06:43
부산은 지금 황사경보가 내린듯 하다. 하늘이 온통 베이지색. 돌아다니다가 숨막힐꺼 같아 피씨방에 대피중. PM 06:36
클로즈베타에서 오픈베타로 바뀐 스프링노트에 가입해서 단축키 외우는 중. 내게 필요한 여러가지 문서를 만들고 또한 그 중 공개하고 싶은 문서들을 공유해서 같이 만들어나가는 재미도 쏠쏠하겠네. AM 01:27
박지성 골넣었다. 시즌 5호골! 거짓말 아님. AM 12:44
내 미투엔 글 삭제 기능이 있어도 소용이 없는건 들께서 중심이 된 미투친구들이 글만 썼다 하면 무지하게 빠른 속도로 댓글을 달아주시기 때문에 미안해서 못지운다.ㅋㅋ 미투친구들 고마워요^ㅇ^ AM 12:27
헐.. 진짜 글 삭제 기능이 생겼다. 내 눈이 의심되네+_+ AM 12:04

Follow RSS 띠용 is sharing 2,793 stories with 366 people since March 4,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