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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25,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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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7
[추천영화]난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본 여름궁전이라는 영화를 추천하고 싶어요. 중국의 한창 격동기시절이었던 89년 천안문사태가 배경이 되는 젊은이들의 사랑이야기랍니다. 어쩌면 우리나라의 격동의 7~80년대 이야기와 비슷한 부분이 많아서 그런지 나름 재밌게 봤어요^^ PM 11:07
경남과의 지루한 공방전 속에서 부산의 안영학선수의 한 골이 부산의 승리를 이끌어내다. 안영하악 멋져~>_< PM 09:50
우와 드디어 티스토리에도 프롤로그 같은것이 생기려나? 이거 정말 해보고 싶었는데,티스토리에 안먹혀서 난감했었다. PM 02:13
어제 아는 분과 이야기 하다가 오늘 벌어질 컵 경기는 안갈꺼라고 말씀드렸더니 “나에게 경기장가라고 바람넣어놓고 왜 넌 안가느냐”고 원망들었음.ㅋㅋ 부산팀 소속이었던 뽀뽀가 경남이라는 다른팀에서 뛰는 모습을 보는건 정말 힘들었고,부산은 이상하게도 경남에게 약하기 때문이지 PM 02:06
[자기소개의 격] 저는 축구를 좋아하고 말을 함부로 하는것을 싫어하는 띠용입니다. AM 11:29
지난 주 토요일에 벌어진 서유 경기를 보러갔던 녀석이 찍어 온 사진을 보니 You never walk alone이라는 노래가 저절로 떠오르는구나. AM 11:16
같은 값이면 긍정적이고 위로가 되는 말을 많이 해줬으면 좋겠다. 나를 잘 안다고 말하면서 함부로 말하는건 정말 싫다. AM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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