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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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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7
내 디카에 누적되어있던 사진들을 정리하면서 느낀건데, 내가 친한 사람을 찍거나 애정이 가는 대상을 찍을 땐 정말 예쁘게 나와있지만, 살짝 불편한 사람이거나 그닥 찍고 싶지 않은 사람이 찍혔을 경우는 정말 이상하게 나온다. 카메라가 주인의 마음을 알아차린 걸까? '_' PM 11:43
여성들이 90%이상을 차지하는 어떤 사이트에서 어린 남자애로 추정되는 유저가 말도 안되는 논리로 사람들을 가르치려 드네? 굉장히 비겁한 짓이라는걸 알면서도 꼭 그렇게 하고 싶었을까? 여성유저들이 화내는것을 보고 싶은거냐 아님 같이 놀자는거냐? PM 06:51
오늘 들은말 - 아이들은 부모의 앞에서 보는 말로 배우는것도 있겠지만 부모가 평소때 하는 행동을 보고 자신의 일생에 영향을 받는다고 한다. 좋은어른 혹은 부모되긴 정말 쉽지 않은듯. PM 05:13
실력만 있다면 트렌드를 앞서나갈 수 있다면 참 좋을 것이다. 하지만 너무 앞서나가는 것보다 현 트렌드에서 반발 정도 앞으로 나가는 것들이 인기가 좋더라. 그것의 '적당한'정도를 집어내어 상품이나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들을 보면 참 신기해. AM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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