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면서 이것저것 불편한 점을 공지 블로그에 댓글로 남겨두고 언젠가는 고치겠지 하며 신경도 안쓰고 있었는데, 내 댓글의 댓글도 달아주고 내가 제시한 문제점에 관한 설명이 담긴 메일까지 보내주셨네? 소비자 혹은 서비스 사용자는 그런 조그만 것부터 감동을 받는다규~^ㅇ^b
PM 11:48
MT 이야기들을 보니 부산이 아닌 다른 곳의 바다를 보고 싶다고 충동적으로 결정해서 같이 갔던 MT가 생각난다. 속초까지 정말 힘겹게 가서 바다 보러 갔건만 가자마자 비가 쏟아져 못 봤지만 그곳에서 삼겹살도 구워먹고 이야기도 실컷 하고 놀다왔었던 기억이 남는다.
AM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