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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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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7
쓰면서 이것저것 불편한 점을 공지 블로그에 댓글로 남겨두고 언젠가는 고치겠지 하며 신경도 안쓰고 있었는데, 내 댓글의 댓글도 달아주고 내가 제시한 문제점에 관한 설명이 담긴 메일까지 보내주셨네? 소비자 혹은 서비스 사용자는 그런 조그만 것부터 감동을 받는다규~^ㅇ^b PM 11:48
다시님의 미투보고 생각난건데,디씨도 가끔 감동적인 순기능을 할 때가 있다. 그 예로 국축갤에서 축구의 원로 고 차경복 감독님께서 돌아가셨을때 즉흥적으로 조금씩 돈모아서 빈소에 '근조 화환' 전달을 했던 기억이 난다. PM 04:33
일본 시청자들이 본 한국드라마 7가지 불변의 법칙, 우리나라에는 이런 법칙들을 벗어난 좋은 드라마가 많지 않다는 게 너무 안타깝다. 이러다가 한때 인기있었으나 지금은 흐지부지되어버린 홍콩영화처럼 되어버릴라. PM 02:46
아우 날씨가 후덥지근한 게 봄도 아니고 여름이야 여름-_-; PM 02:26
MT 이야기들을 보니 부산이 아닌 다른 곳의 바다를 보고 싶다고 충동적으로 결정해서 같이 갔던 MT가 생각난다. 속초까지 정말 힘겹게 가서 바다 보러 갔건만 가자마자 비가 쏟아져 못 봤지만 그곳에서 삼겹살도 구워먹고 이야기도 실컷 하고 놀다왔었던 기억이 남는다. AM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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