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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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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31,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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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7
앞으로 또 볼 사이라면 사소한걸로 싸우지 않는것이 좋다. 서로서로 용서하는 대인배의 마음을 가지는게 좋을듯. PM 11:21
누군가에게 따끔하게 뭐라고 해줄 상황이 올 때는 현재의 잘못만 비난해주자. PM 09:54
직장에서의 '싸움의 기술'이라는 기사를 읽다 보니 다른 내용보다 “텍스트는 말처럼 한 번 듣고 공중에 흩어지는 것이 아닌, 아무리 하찮은 것이라도 두고두고 남아 메아리처럼 울려 상처를 주기 때문이다.”라는 문장이 팍팍 와 닿네. PM 01:53
스포츠에서 한 팀에서 오래 뛴 선수를 대접하는것을 보기란 참 힘든거 같다. 성남이 신태용 선수를 어이없이 보내야 했던것에 이어 최근엔 농구팀 KCC에서 이상민과 배구팀 삼성화재에서 신진식을 그렇게 내친것을 보면 그 사실은 확실히 입증된다. 아직 뛸만한 선수들이라 아쉽네 PM 01:24
아오 배고프다. 얼른 자야하나? ㅜㅜ AM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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