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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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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7
내가 몇 년간 좋아해왔던 축구선수가 몇 년을 질질 끌다가 약혼했는데, 기분은 왜이리 찝찝한거지? 그런 소식을 듣고 서운하다거나 아님 속시원하다라는 반응 둘 중 하나일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여.-_-; 여하튼 둘이 결혼까지 해서 잘 살면 그만이지 않겠어? PM 11:31
꺄하하 티스토리 상품 도착했다~>_< PM 09:17
물이라고 마셨는데 맛이 이상해서 이게 뭐여? 하고 보니 다른 음료수였군. 예전에 아주 어렸을적 신나게 뛰어놀고 들어와 목이 말라 조그만 주전자의 물을 조금 마셨더니 갈증해소는 커녕 목이 타들어가는 느낌이 나서 냄새를 맡아보니 소주(정종?)라 우웩하고 뱉었던 기억이 난다 PM 02:52
요즘 바쁜 일도 없는데 미투에 좀 소홀해졌군. AM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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