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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May 2008
새벽에 박지성이 나온다는 소문에 낚여서 챔스리그를 기다렸건만 나오라는 박지성은 안나와서 그냥 자버렸는데, 경기 결과가 재밌었나보네. 뭐 선수를 쓰고 안쓰고는 감독 마음이긴 하지만 그래도 서운한건 어쩔 수가 없네. 다른 선수도 아니고 챔스리그에 지대한 공헌을 했는데 말야 PM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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