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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2008년 11월 1일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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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생각

오늘 K리그 6강 싸움은 굉장히 치열해지는 중. 전북이 성남을 상대로 이겨버리는 대 파란극 끝에 간신히 6위로 올라섰으나 울산이 경남에게 자책골로 지는 바람에 전북은 2시간 반만에 6위 자리를 다시 내주고 그 팀의 팬들은 침울해하고 있다. 막판까지 알 수 없게 되었네. 오후 8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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