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February 8, 2011 다음날
8
Feb 2011
오늘 보험을 카드납으로 하려고 전화를 했는데, 상담원이 속삭이는 목소리를 해서 갑갑해 죽는줄 알았다. 이제까지 “네~ 고갱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라는 멘트에 “솔”에 가까운 높은음의 목소리만 듣다가 속삭이는 목소리로 들으니까 신기하긴 했지만 좀 그랬음ㅋㅋ PM 11:02
오늘만 무료로 풀린다는 가계부 어플이 기록도 간단하고 괜찮네. PM 08:48

Follow RSS 띠용 is sharing 2,793 stories with 366 people since March 4,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