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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젠 부산이 리그에서 1승을 추가하는걸 보고 싶은데, 상대팀이 강팀 울산이라서 그냥 맘편하게 가야겠네;
2008년 7월 5일, 토요일 오전 12시 42분 (Busan)
by 띠용
선수들이 점점 발전하는거나 보러 가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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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사람들에게 나의 단점만 항상 지적받다 보니 좋은 면을 보는 눈이 조금 부족한거 같다. 그렇다면 난 사람의 좋은 면을 좀 더 크게 부각시키도록 노력해야지. 건성으로 하기 보단 좀 더 정확하게 바라보는 시선이 필요할듯 하네.
2008년 6월 23일, 월요일 오후 9시 33분 (Busan)
by 띠용
상대가 좋아하는 사람들일수록 더더욱 그래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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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명색이 K리그 개막경기인데 KBS는 마지막 5분여를 못참고 짜르나? 저번에 미수다에 나온 외국인들이 스포츠경기를 끝까지 방영하지 않고 짜르는 한국 방송에 대해서 불만을 표시했었는데, 같은 방송사에서 이런 짓을 저지르네?
2008년 3월 8일, 토요일 오후 4시 52분 (Pusan)
by 띠용
게다가 오늘은 방송사고까지 연이어 저지르고 kbs 오늘 왜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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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이 아닌 다른곳(찜질방)에서 자는 기분은 참 묘하다.하지만 바다가 한눈에 보여 좋아!
2007년 12월 9일, 일요일 오전 1시 58분 (Seoul)
by 띠용
me2s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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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최저가에 등록할 수 있는 도메인 사이트 - 통큰아이, 일단 기억해두자.
2007년 10월 16일, 화요일 오전 11시 30분 (Seoul)
by 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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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난 당신과 첫 만남인데 내가 댁을 좋아하는거 같다고 미리 지레짐작으로 판단하고 나를 피하거나 혹은 나에게 너무 들이대지 말았으면 좋겠다. 내가 남녀불문하고 사람을 만날때에는 먼저 친구가 되고 싶어서 그런건데 말이지. 친구로써 감정공감이 있어야 좋아하게 되는거잖수?
2007년 10월 9일, 화요일 오전 12시 37분 (Seoul)
by 띠용
오늘 편안한 만남에 기분이 좋았던지 몰라도 갑자기 예전에 만났던 사람이 생각나서 한차례 써봄 내가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그러지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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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에 할것이 천지였던거 같은데 지금 돌아다 보니 하나도 안했다. 젠장.ㅠㅠ
2007년 9월 26일, 수요일 오후 9시 53분 (Seoul)
by 띠용
아놔 꼭 이럴때 생각나 미치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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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주말에 휘몰아쳤던 태풍 때문에 전남지역과 제주도가 피해봤다는 사실은 그냥 들어서만 알고 있었다. 그 때는 그냥 무심하게 넘겼는데 알고지내던 사람이 피해봤다는 이야기를 사실감있게 글쓴것을 보니까 장난이 아니었나보다. 지붕이 날라가고 집은 무너지기 일보 직전이었다고함
2007년 9월 19일, 수요일 오전 10시 10분 (Seoul)
by 띠용
하지만 지붕날라간거야 보상받으면 되고 집은 다른곳을 구하면 되지만 내내 가꾸었던 채소들이 아까워 죽겠다는 말이 이해가 가면서도 좀 웃겼다